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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덴군/항공 전력

last modified: 2015-04-01 20:01:05 by Contributors

Contents

1. 플라잉 타라
2. 이카-B
3. MH-6 마크스넬
4. R-쇼브 공격헬기

1. 플라잉 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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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Tara
무장 : 공대공 미사일, 공대지 미사일
플라잉 타라는 지상 타격을 할 수 있는 전투기로 개발되었다.
단순한 1인승 전폭기이기는 했지만 반군의 주력 항공기이다. 빠르고 운용성이 뛰어나지만, 대공포에 취약하다는 약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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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덴군의 전투기. 메탈슬러그 1에서는 낙하 폭탄을 사용하는[1] 전투기로 공대지 미사일을 떨구면 다시 날아가서 재충전(…)하고 폭탄을 투하하는 것이 전부였다. 디자인상의 모티브는 미국의 F6F 헬캣과 SBD 돈틀리스 정도로 보인다.

그러나 이후 작품부터는 후계기(?)인 이카-B와 똑같이 공대공 미사일을 장착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카 B보다 맷집이 약하며, 전폭기라면서 기총은 한 번도 안 쓰는데다가 미사일이 동체 안에서 무한으로 나온다(...) 파괴하지 않고 계속 피하기만 하면 쌓이고 쌓여서 굉장한 압박을 주니 미사일부터 처리하자.

조종석 뒤에 후방기총으로 의심되는 부분이 있지만... 사람이 들어갈 정도의 크기가 아닌 걸 보면 무인 터렛인듯. 드로이드가 타나? 우주진출을 준비하는 반란군 근데 우주에서 프로펠러로 추진이 되냐 되는데요

여담으로, 메탈슬러그 2, 메탈슬러그 X 마지막의 인디펜던스 데이 패러디의 주역이기도 하다.

2. 이카-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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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ca-B
무장 : 공대공 미사일
함재기를 필요로 했던 반군은 플라잉 타라의 개량형, 이카-B를 개발해냈다.
이카-B는 플라잉 타라와 크게 다른 점은 없어보이나 무기와 장갑면에서 향상을 보여 좀 더 강력한 전투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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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덴군의 전투기. 메탈슬러그 1 미션 4부터 첫 등장. 미사일 1발을 발사하고 사라지는 전투기[2]로 그 이후 작품에 모두 출현하였다. 모덴군 해군 항공대가 운용한다. 전술한 플라잉 타라와 이카 B의 이름은 모두 해산물 이름을 땄다. 타라는 일본어로 대구, 이카는 오징어.

3. MH-6 마크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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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6 "Marksnell" Light Combat Helicopter
무장 : 35mm 건포드
리틀버드는 반군에서 가벼운 용도로 이용되었다.
빠르고 제작비가 저렴하며 믿음직한 헬기다. 미니건부터 대전차 미사일까지 다양한 무기를 탑재할 수 있다.
전장에서는 편대로 모여 임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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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덴군헬리콥터. 대개 3발 단위의 점사 공격을 하거나 이동하면서 단발 공격을 연속적으로 하는 전투 헬기로 맷집도 약간 높아서 난이도가 있는 녀석이다. 편대 형태(5대 혹은 3대)가 있으며, 선두의 붉은 색의 마크스넬만 없애면 남아있는 녀석들도 저절로 연쇄폭발하면서 편대의 수만큼 점수가 10000점, 20000점... 그리고 50000점까지 누적되기 때문에 먹자가 가능하다. 단 붉은색이 아닌 엉뚱한 녀석을 없애면 다음에 붉은색을 격추시켜도 연쇄폭발이 되지 않아 점수먹자가 어려우며, 패턴이 복잡해진다.

아래로 추락해서 폭발할 때도 있는데 이 때 모덴군쪽으로 추락하면 모덴군이 폭발에 휘말려서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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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토레마이크군 마크스넬

프토레마이크군 측에서도 마크스넬을 개조하였는데, 양쪽의 총구에서 3발을 랜덤하게 번갈아 발사하는 형태로 바뀌어서 난이도가 상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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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모덴군 마크스넬

메탈슬러그 7에서는 장갑이 강화되고 포탄 사이도 좁혀진 관계로 난이도가 역시 상향되었다. 특히 미션 6에서 비탈길에서 플레이어와 바짝붙어 싸우는 부분은 정말로 충공깽.

여담으로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넬이라는 잘못된 명칭으로 알고 있는 기체이다.

4. R-쇼브 공격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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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hobu
무장 : 공대공 미사일, 공대지 미사일, 발칸포
R-쇼브는 전차를 항공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반군의 1인승 공격헬기이다.
기수에 달린 발칸포는 적 보병을 처리하기 위함이였으나, 아군 전차가 보병을 호위하는 동안 적군 전차를 추격하는 임무를 주로 맡았기에 발칸포는 거의 활용되지 못하였다.
파일럿들은 동료들의 부탁으로 편지를 싣고가다가 수신자를 보면 배달해 주기도 하였다. 이것은 당신이 R-쇼브를 격추했을 때 편지를 떨어뜨리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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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덴군헬리콥터. 메탈슬러그 1에서 첫 등장. 폭탄 투하와 미사일 공격을 번갈아하는 헬기이다. 내구력도 높으나, 마크스넬보다 느린 공격 딜레이가 있어서 잡기 쉽다. 대부분의 R-쇼브는 파괴되면서 편지(300점)를 남긴다. 메탈슬러그 1 미션1, 3, 5, 6에 등장하는데 미션 5 이후에 등장하는 R 쇼브는 충공깽의 연사력으로 폭탄을 투하해서 폭탄을 가로질러 피하는게 굉장히 어려워진다.

085_leemys2004.gif
[GIF image (Unknown)]


붉은색으로 도색된 정예 기체. 맷집이 200이 넘는 괴물이며 공격 속도와 탄량도 거의 2배 이상으로 강화된 기종으로 메탈슬러그 X 에서 처음으로 등장하여 준보스급의 패턴으로 플레이어들을 매우 난처하게 하였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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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토레마이크군의 R 쇼브

프토레마이크군도 사용하지만 비중은 훨씬 줄어들어서 파이널 미션에서 딱 한 번 등장한다. 정예기종이라서 맷집이 조금 좋아진거 외엔 별 차이가 없다. 참고로 저 한대만 등장하기에 윗 사진처럼 통상 기종은 정상적인 플레이로는 볼 방법이 전혀 없다.
프토레마이크군의 파란색 R쇼브는 고티비지의 핵롬이나 메탈슬러그5엘리트에서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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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모덴군의 R 쇼브

미래 모덴군도 사용한다. 도대체 뭔 짓을 했길래 파일럿 군복이 색만 바뀐거죠?

메탈슬러그 디펜스에서는 R 쇼브와 붉은색의 R R 쇼브가 나온다. 정확한 스펙은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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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독일의 Ju-87 슈투카 전폭기를 모티브로 한 것.
  • [2] 메탈슬러그 3 파이널 미션 초반 및 4 미션 2 제외.
  • [3] 미션 3에서 기관차를 건너뛰는 구역에서 등장하는데다가 미사일도 정예기종 답게 엄청나게 많이 뿌린다... 메탈X 초보들을 미션 3에서 척살하는 제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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